챗GPT로 엑셀 수식 만들기 — 제대로 물어보는 법
그냥 물어보면 안 돌아가는 수식이 나옵니다. 데이터 구조를 먼저 알려주는 것만으로 결과가 확 달라집니다.
그냥 물어보면 안 돌아가는 수식이 나옵니다. 데이터 구조를 먼저 알려주는 것만으로 결과가 확 달라집니다.
화면에선 멀쩡한데 인쇄하면 열 몇 개가 뒷장으로 넘어갑니다. 배율을 만지기 전에 인쇄 영역부터 잡아야 합니다.
두 시간 작업한 파일을 저장 안 하고 닫았어도 되살릴 수 있습니다. 다만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니 지금 바로 하세요.
분명 있는 데이터가 필터 목록에 안 나온다면 대개 중간의 빈 행 때문입니다. 원인이 몇 가지로 정해져 있습니다.
첫 행만 또는 첫 열만은 메뉴에 있는데, 둘 다 하려면 셀을 어디에 두고 누르느냐가 전부입니다.
셀 안에서 Enter를 치면 아래 칸으로 넘어갑니다. 줄을 바꾸려면 다른 키를 써야 합니다.
빈 칸을 알아서 건너뛰고 구분자를 자동으로 넣어주는 함수가 따로 있습니다. 이걸 모르면 IF를 겹겹이 쓰게 됩니다.
두 함수는 인수 순서가 반대입니다. 이걸 모르고 쓰면 계속 오류가 나는데 원인을 못 찾습니다.
수식이 자기 자신을 참조하면 계산이 멈추고 0이 뜹니다. 어느 셀이 범인인지 찾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.
숫자처럼 보이는데 계산이 안 된다면 대부분 텍스트로 저장된 값이거나 눈에 안 보이는 공백입니다.